자기자본비율은 총자산 중 자기자본(자본금+이익잉여금 등)이 차지하는 비중을 나타내는 지표로, 자기자본을 총자산으로 나눠 계산합니다. 비율이 높을수록 부채 의존도가 낮고 재무구조가 안정적이라는 의미입니다.
자기자본비율은 부채비율과 역의 관계에 있어,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자기자본비율은 높게 나타납니다. 다만 두 지표는 계산 기준(자기자본 대비 총자산, 자기자본 대비 부채)이 다르므로 수치를 단순 환산해 비교하기보다 각각의 산식을 정확히 이해하고 함께 검토하는 것이 좋으며, 재무제표를 처음 접하는 경우 세무대리인의 설명을 함께 참고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