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의 조달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국가공인 자격증입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며, 공공조달 법제도·계획·계약관리·실무를 종합 평가합니다.
자격증 취득과 나라장터 입찰 참가자격은 별개입니다. 입찰 참가는 사업자등록과 나라장터 이용자 등록만으로 가능하며, 자격증이 없어도 참가할 수 있습니다. 공공조달관리사는 조달 법제도·계약관리 실무 이해를 검증하는 참고 자격이며, 특정 공고의 참가자격 요건 자체를 충족시켜주지는 않습니다.
공공조달관리사는 필기(CBT)와 실기(필답형) 2단계로 구성됩니다. 필기 합격 후 실기에 도전하는 순서입니다.
| 구분 | 일정 | 방식 | 합격 기준 |
|---|---|---|---|
| 필기 | 2026.10.03 | 컴퓨터 기반 CBT | 과목별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 |
| 실기 | 2026.11.14 | 필답형(서술·단답), 150분 | 60점 이상 |
원서 접수부터 합격 발표까지 — 처음 준비하는 분도 따라할 수 있는 순서입니다.
처음 준비하는 분들이 헷갈리는 부분을 Q&A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년 최초 시행 시험이라 합격자 학습기간 통계는 아직 없습니다. 조달청·Q-Net이 발표한 과목별 출제범위를 기준으로 본인의 배경지식에 맞춰 학습 계획을 세우는 것을 권장합니다.
2026년 국가기술자격 최초 시행이라 기출문제는 없습니다. 조달청·Q-Net 공식 채널에서 발표하는 출제범위와 표준교재 배포 여부를 확인해 공식 자료 우선으로 학습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응시 자격에 직업·재직 여부 제한은 없습니다. CBT 필기와 필답형 실기 모두 정해진 시험일에 응시하는 방식이므로, 본인의 학습 가능 시간에 맞춰 준비 기간을 계획하면 됩니다.
자격증이 없어도 나라장터 입찰 참여는 가능합니다. 공공조달관리사는 계약 구조·법제도 이해를 검증하는 참고 자격이며, 투찰·낙찰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국가기술자격입니다. 조달청이 관련부처,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기관으로 공신력이 높습니다. 공공조달 분야 최초의 국가기술자격입니다.
2026년 국가기술자격으로 최초 시행되는 시험이라 아직 공식 합격률 통계는 없습니다. 합격 기준(필기 과목별 40점 이상·평균 60점 이상, 실기 60점 이상)에 맞춰 출제 범위를 꼼꼼히 준비하면 충분히 도전할 만한 난이도입니다.
나라장터 투찰 부업, 공공조달 컨설팅 창업, 공공기관·조달 관련 기업 취업, 조달청 관련 업무 등 다양하게 활용됩니다. 특히 투찰 부업과 결합하면 낙찰 전략 수립에 직접적인 도움이 됩니다.
필기 합격은 해당 회차의 실기에만 유효합니다. 실기에 불합격하면 다음 회차에 필기부터 다시 응시해야 합니다. 따라서 필기 합격 후 바로 실기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네, 자격증이 없어도 사업자등록만 있으면 나라장터 입찰 참여는 가능합니다. 다만 공공조달관리사 자격을 갖추면 조달 법제도 이해, 계약 관리, 투찰 전략 수립에서 실질적인 경쟁력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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